실제로 섭식장애에 정신 ㅈㄴ 아팠었음 걍 누가봐도 다이어트식 건강식에 고기도 삶은거만 먹었고 그외에 음식은 날 더럽고 병들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지경이었음 그때 164에 39였는데 허벅지 두껍다고 34까지 빼는게 목표였는데 걍 어느날 문득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진짜 ㅈㄴ 볼품없어보여서 멈췄음22
개흑역산데 나 프아 계정 굴린적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