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절에 스님께서 "청와대"를 간다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6.05.13
조회488

오늘은 절에서 스님께서 "청와대"를 가신다고 하네요.

아마 정신침략기술을 쓴 곳에 있는 스님이 그런 말을 하시네요.

내가 이거 여기와 시민들한테 왜 알렸게? 내가 그동안 바보인지 알았나? 사람들한테 정신병자 소리 듣게 했지? 그러면 사건의 실체가 없어지나? 그 부모들이 가만히 있는게 더 신기하다.

너네 부산경찰 예전부터 이러는 짓 많이 해서다.

그 군대에서 중대장했던 경찰관님.^^ 그래서 또 경찰은 했지?

군대에서 지 성질 못 이겨서 케비넷 발로 차서 다 찌그리고 그랬죠?

니 같은 애가 전문대 나와서 경찰은 잘 받아준다.^^

지금 "니한테 희망고문이라고 했지?"

이제 청와대 가신다고 했던 공공기관 회사 직원도 니는 다 병신만들었다.

그래서 니하나 죽으면 된다.

내가 알려줬잖니 경찰 순경합격하면 지 세상인지 안다고.

집에가서 오늘 아들 딸 얼굴봐라.

그냥 나가서 노가다하지?

그래서 내가 부산경찰청 하나가 뭔데 다른 공공기관을 박살내냐고 한거다.

내가 그래서 시민들한테 알리고 글도 쓴거다.

그 경위새끼 하나가 쑈를 하네.

희망고문하면 사건의 실체가 없어지나? 전국 제 1중요사건인데.

지금 절에 스님도 양심 팔았네요?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