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는 사고친거 없나?" "니는 떳떳하나?"라고 해봐라.

핵사이다발언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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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내 만난 여자들아... 솔직히 여경이 니한테 물었자나.

그런데 여경한테 "니 쟤 저런애 아닌거 같은데 사고쳐서 나오게 한거 맞나?"해봐봐.

그러면 여경은 빌어먹을 짓하거든?

"니 사고쳐서 불러내는거다."

그러면 이래봐봐.

"그러면 니는 쟤가 애를 면접을 떨어뜨렸다고 했는데 언제부터 모르는 척해서 얘를 이렇게 만들었는데? 니 경찰아니가? 니 빌어먹을 짓하고 경찰이라고 이러나? 니는 부산경찰 아니가? 그러면 니가 한번 그렇게 옷 벗지 왜?"

물어봐봐. 아무말도 못한다.

즈그 조직 문제 있는데 불러내는 거다.

그 부산청장이 좀 착각에 빠졌는가보다.

지금 정신침략기술자를 토대로 보면 너네를 종군위안부 수준으로 본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찾아라. 나도 이게 이해가 안되서 알린거다. 너는 그저 하룻밤 상대다. 이렇게 생각하는거다.

이게 부산경찰의 전반적인 사고방식일 수도 있다.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이게 그 정신침략기술자의 사고방식이라거 알려주는거다.

지금 이 사고방식 수준이라면 그 부모를 불러낼 필요가 없지. 사고방식은 그렇고 부모는 불러내야 하고.

오히려 얘가 여자들을 그렇게 생각 안했던거다. 그래서 얘가 터진거였고 그래서 폭로를 했을 수도 있다.

내가 왜 이랬나면 일부 여자가 얘 취직도 못하니까 취직까지 시켜줄려고 했다는 것도 알았다. 그걸 알고 있었던거다.

아마 내가 "어머니 이 여자한테 이런 짓한걸 떠나서 다시 두시간 대화해보세요. 그러면 분명히 이 딸이랑 결혼을 시켜야 할거 같다 하거든요? 그러면 이 부산사건이 왜 발생하게 됐는지 이유가 밝혀져요."

이말까지 한 이유였을텐데?

이런거 하나하나 알아서 얘가 그 태도와 행동을 결정한거였다.

정신침략기술자의 최고봉에 선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는데 그 사람은 너네 종군위안부로 본다. 진짜 나도 터져서 알린거다.

그래서 얘가 "야이 글래새끼야."이렇게 말하기 까지 할려고 한거다.

그래서 현명한 여자는 "얘 이런 애 아니자나? 안 그렇나?"하면 또 그 상대방 죽어요.

솔직히 그래서 여자편을 들기로 한 이유이기도 했다.

어느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여자 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이 한마디에 얘 마음 씀씀이를 알거다. 얘 원래 이런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