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애가 웃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나같은건 의미없다고 생각했다... 상처받기도 해봤고.. 난 그애에게 맞춰줄려고해보고 이해해볼려고 해봤지만.. 난..이용거리밖에 안되는것같아서.. 가슴이 아리기도 했다.. 그래도 괜찮았던건.. 그래 내욕심뿐인거라고.. 그애가 웃는거면 그러면 나은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어쩌면 .. 그애를 가지고 싶었던 내 욕심을.. 난 알고있었을지도 모른다.. 비록 그 욕심을 강물에 집어던지고.. 그애 웃게되면 사라질려했었지만.. 그 마음이.. 그애에게 이용당하는걸까봐 혹시 이용당하는걸까 마음이 아렸다.. 난... 살면서 이런적이 없었다.. 내가 아는 나는.. 남에게 무신경한 그런 사람이었다.. 어쩌면.. 그애가 욕심났던걸 저기 바닷속으로 집어던졌던건.. 그애에 대한 마음이 생각보다 너무 커져서.. 나보다 그애가 중요해질만큼.. 커져서 그랬던걸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그애를 관심가지게된 작년 3,4월에 난.. 이걸 예상해서.. 그애를 벗어날려한걸까 그애에게서 사라질려했던걸까.. 반년동안 그애를 몇번 보지도 못했을만큼 그애를 거의 못보고 지냈는데.. 난 왜 아직도 그애가 신경쓰일까.. 다른 여자랑도 밥도 먹어보고 술도 마시기도 하고.. 일부러 타락하는길을 자처했는데.. 그애는 뭐가 특별하길래 내게 이리도 신경쓰이는 사람인걸까.. 뭐가 그리 특별하다고.. 바보같이 난 이러는걸까.. 난..어쩌면.. 이걸 예상했던걸까 그래서 작년 4월에 그애에게서 사라질려한걸까.. 이미 알았던걸까........13
어쩌면..
그애가 웃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나같은건 의미없다고 생각했다...
상처받기도 해봤고..
난 그애에게 맞춰줄려고해보고
이해해볼려고 해봤지만..
난..이용거리밖에 안되는것같아서..
가슴이 아리기도 했다..
그래도 괜찮았던건..
그래 내욕심뿐인거라고..
그애가 웃는거면
그러면 나은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어쩌면 ..
그애를 가지고 싶었던
내 욕심을..
난 알고있었을지도 모른다..
비록 그 욕심을 강물에 집어던지고..
그애 웃게되면 사라질려했었지만..
그 마음이..
그애에게 이용당하는걸까봐
혹시 이용당하는걸까 마음이 아렸다..
난...
살면서 이런적이 없었다..
내가 아는 나는..
남에게 무신경한 그런 사람이었다..
어쩌면..
그애가 욕심났던걸
저기 바닷속으로 집어던졌던건..
그애에 대한 마음이
생각보다 너무 커져서..
나보다 그애가 중요해질만큼..
커져서 그랬던걸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그애를 관심가지게된 작년 3,4월에 난..
이걸 예상해서..
그애를 벗어날려한걸까
그애에게서 사라질려했던걸까..
반년동안 그애를 몇번 보지도 못했을만큼
그애를 거의 못보고 지냈는데..
난 왜 아직도 그애가 신경쓰일까..
다른 여자랑도 밥도 먹어보고
술도 마시기도 하고..
일부러 타락하는길을 자처했는데..
그애는 뭐가 특별하길래
내게 이리도 신경쓰이는 사람인걸까..
뭐가 그리 특별하다고..
바보같이 난 이러는걸까..
난..어쩌면..
이걸 예상했던걸까
그래서 작년 4월에
그애에게서 사라질려한걸까..
이미 알았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