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잘 꾸미고 자기관리도 잘하는데
유럽은 길거리만 봐도 뚱뚱한 사람이 널림;;
미국은 물론 유럽도 날씬하거나 마른사람은
잘 없음
꾸미지도 않고 수수하게 다니는 사람이 많고
한마디로 자기관리?? 개념이 없음
우리나라는 평균값이 되게 높은게
외모가 평범해도 다 잘 꾸밈ㅎㅎ
거기에 자기관리도 잘해서 날씬하거나 마르고
피부랑 머릿결도 좋고 옷도 잘 입고 미인이 많음
진짜 우리나라 여자들 잘 꾸밈
(해외여행 갔다가 한국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꾸미고 자기관리도 열심히 하고 청결하게
다니는 걸 바로 체감하지)
유럽여행 가보면 아시겠지만 음식도 정말 맛없음
음식이 정말 맛없어서 먹을만한게 없고
한식만 먹으러 주구장창 다님
북미는 물론 유럽도 음식이 죄다 기름지고
달고 느끼해서 한국인 입맛에는 맞지않음;;
“피자•햄버거•파스타•케이크•마카롱•디저트류•
치즈•버터•커피”처럼 해로운 음식은
대부분 유럽이나 북미에서 온건데
얘네는 저딴 음식만 발달해서 비위생적이고
국민성도 후진건가 싶음;;
우리나라 사람들은 피자•햄버거•디저트류•커피
저런 음식들은 해로워서 일부러 피하는데ㅋㅋ
디저트 먹어도 zero 위주로 먹지;;
또 우리나라 한식은 채소가 많고 기름기가 적어서
“건강식 이미지”가 강하잖아
우리나라는 먹는 음식부터 클린해서 모든 게
클린한 느낌?
실제로 유럽은 비행기값만 아니면
거기 숙박이나 음식값이 비싼것도 아님;
같은 돈으로 한국 국내 투어한다면 훨씬 좋은
시설에 쾌적하게 놀 수 있음ㅎㅎ
내가 느낀 유럽도 시설들은 대부분 후지고
낡았고 사람들 시야도 우물안 개구리같아
애초에 대부분의 유럽국가들 1인당 GDP만
비교해도 한국보다 못살아 ㅋㅋㅋ
지금은 유럽이나 북미보다 한국이 더
선진국이 되어버림...
경제•국민성•치안•위생•인프라 따지면
요즘은 유럽도 동남아랑 비슷한
개발도상국이라고 생각함
유럽여행 갔다가 겁나 실망해서 다신 가기싫음
유럽은 길거리만 봐도 뚱뚱한 사람이 널림;;
미국은 물론 유럽도 날씬하거나 마른사람은
잘 없음
꾸미지도 않고 수수하게 다니는 사람이 많고
한마디로 자기관리?? 개념이 없음
우리나라는 평균값이 되게 높은게
외모가 평범해도 다 잘 꾸밈ㅎㅎ
거기에 자기관리도 잘해서 날씬하거나 마르고
피부랑 머릿결도 좋고 옷도 잘 입고 미인이 많음
진짜 우리나라 여자들 잘 꾸밈
(해외여행 갔다가 한국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꾸미고 자기관리도 열심히 하고 청결하게
다니는 걸 바로 체감하지)
유럽여행 가보면 아시겠지만 음식도 정말 맛없음
음식이 정말 맛없어서 먹을만한게 없고
한식만 먹으러 주구장창 다님
북미는 물론 유럽도 음식이 죄다 기름지고
달고 느끼해서 한국인 입맛에는 맞지않음;;
“피자•햄버거•파스타•케이크•마카롱•디저트류•
치즈•버터•커피”처럼 해로운 음식은
대부분 유럽이나 북미에서 온건데
얘네는 저딴 음식만 발달해서 비위생적이고
국민성도 후진건가 싶음;;
우리나라 사람들은 피자•햄버거•디저트류•커피
저런 음식들은 해로워서 일부러 피하는데ㅋㅋ
디저트 먹어도 zero 위주로 먹지;;
또 우리나라 한식은 채소가 많고 기름기가 적어서
“건강식 이미지”가 강하잖아
우리나라는 먹는 음식부터 클린해서 모든 게
클린한 느낌?
실제로 유럽은 비행기값만 아니면
거기 숙박이나 음식값이 비싼것도 아님;
같은 돈으로 한국 국내 투어한다면 훨씬 좋은
시설에 쾌적하게 놀 수 있음ㅎㅎ
내가 느낀 유럽도 시설들은 대부분 후지고
낡았고 사람들 시야도 우물안 개구리같아
애초에 대부분의 유럽국가들 1인당 GDP만
비교해도 한국보다 못살아 ㅋㅋㅋ
지금은 유럽이나 북미보다 한국이 더
선진국이 되어버림...
경제•국민성•치안•위생•인프라 따지면
요즘은 유럽도 동남아랑 비슷한
개발도상국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