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회사 다니고 퇴근 시간도 비슷한데 이상하게 집안일은 결국 제 몫이네요. 남편은 “말만 해”라고 하는데 시키는 것도 지칩니다. 애 챙기고 저녁 준비하고 빨래 돌리고 다 하고 나면 밤 11시예요. 근데 남편은 소파에서 유튜브 보고 있고요. 맞벌이면 집안일도 반반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하네요.
맞벌이인데 왜 항상 제가 더 힘든 걸까요
둘 다 회사 다니고 퇴근 시간도 비슷한데
이상하게 집안일은 결국 제 몫이네요.
남편은 “말만 해”라고 하는데
시키는 것도 지칩니다.
애 챙기고
저녁 준비하고
빨래 돌리고
다 하고 나면 밤 11시예요.
근데 남편은 소파에서 유튜브 보고 있고요.
맞벌이면 집안일도 반반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