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야근 당연하게 시키고 주말 연락하고 연차 눈치 엄청 줬거든요. 근데 퇴사 이야기 꺼내니까 팀장이 갑자기 밥 사주고 연봉 이야기까지 합니다. 사람 귀한 건 나간다고 해야 아나 봐요. 진작 좀 잘해주지 그랬냐는 생각만 드네요. 12
퇴사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잘해주네요
그동안 야근 당연하게 시키고
주말 연락하고
연차 눈치 엄청 줬거든요.
근데 퇴사 이야기 꺼내니까
팀장이 갑자기 밥 사주고
연봉 이야기까지 합니다.
사람 귀한 건 나간다고 해야 아나 봐요.
진작 좀 잘해주지 그랬냐는 생각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