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같은 애가 난데 오징어같은 니들이 말릴수가 없는 날 맨날 까대 양파처럼 까대 하나부터 열까지 까대ㅜㅜㅜ 진짜 힘들었어ㅜㅜ 눈물흘리던 순간순간들이 많았다ㅜㅜ 진짜 힘들던 순간 마다 가족들은 날 정신병원에 가뒀다 그리고 맨날 싸웠다 빌런들과 미친년들이랑 그게 내 삶이였다ㅜㅜ욕도 못하고 화도 못내던 순수했던 교회 다니던 그런 애가 이젠 욕도 하고 화도 낸다ㅜㅜㅜ그렇게 변했다ㅜㅜ5
진짜 힘들다 힘들어ㅜㅜ
오징어같은 니들이 말릴수가 없는 날
맨날 까대 양파처럼 까대
하나부터 열까지 까대ㅜㅜㅜ
진짜 힘들었어ㅜㅜ
눈물흘리던 순간순간들이 많았다ㅜㅜ
진짜 힘들던 순간 마다 가족들은 날 정신병원에 가뒀다
그리고 맨날 싸웠다 빌런들과 미친년들이랑
그게 내 삶이였다ㅜㅜ욕도 못하고 화도 못내던
순수했던 교회 다니던 그런 애가 이젠 욕도 하고
화도 낸다ㅜㅜㅜ그렇게 변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