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빌려달라고 해서 믿고 줬는데 돌려받아보니까 흠집 엄청 나 있더라고요. 조심 좀 하지 그랬냐니까 “가방이 원래 쓰는 거지 뭘 그러냐” 하네요. 심지어 사과도 제대로 안 했습니다. 진짜 사람은 돈 거래보다 물건 거래에서 본다더니 맞나 봐요.
친구가 제 명품백 들고 갔다가 흠집 내고 적반하장이네요
잠깐 빌려달라고 해서 믿고 줬는데
돌려받아보니까 흠집 엄청 나 있더라고요.
조심 좀 하지 그랬냐니까
“가방이 원래 쓰는 거지 뭘 그러냐” 하네요.
심지어 사과도 제대로 안 했습니다.
진짜 사람은 돈 거래보다 물건 거래에서 본다더니 맞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