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3 학생인데 살아야 돼는 이유를 잃고 살아가는 것 같기도 해요. 그렇다고 자살하겠다는 말은 아닌데 그냥 다 너무 힘들어요. 한번씩 듣고 위로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첫번째는 학교 생활인데요. 제 학교 생활은 너무나도 _같습니다. 일단 꼽을 너무 많이 먹어요. 그런데 이정도로 꼽을 먹었으면 적응될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매우 많이 먹었고요. 일단 제가 작은거에도 상처를 잘 받아서 꼽먹으면 기분 안 좋잖아요. 근데 꼽먹은거에 대해서 저는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저러지 싶으면서 너무 억울하고 힘듭니다. 예를들면 제가 체육시간에 공을 갔고 놀다가 실수로 어떤애 다리에 맞아서 미인하다고 이런 손모양으로 사과를 했는데 그걸 가지고 지네들끼리 이게 웃기다면서 조카 비우슨거에요. 조카 어이없기도 하면서 억울했죠. 그리고 비웃는거만이 아니라 제 행동을 따라하기도 하죠. 그리고 학교 생활에서 힘든것중 두번째는 존재감이 하나도 없는것 같은거에요 제가 사실 운동을 많이 좋아하고 진로도 체육 관련된 진로를 찾도 있단 말이죠. 근데 체육대회, 반대항전등 체육 관련된 것에 저를 절대 안 끼워 주려는거에요. 제가 운동을 좋아하는거 아는 애들도 있는데요. 그래서 너무 많이 무시 당하는거 같아서 더욱 더 힘들어요. 그리고 세번째는 뒷담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얘랑 제발 놀지마, 제발 좀 걸러는 기본이고 심지어 제 친구가 잘 나가는 애였는데 왜 그 친구는 나같은 애랑 노냐 이상하다 라는 것은 기본이였어요. 그렇게 돌고 돌아 소문은 2학년도 몇몇 알게 되었고 저는 2학년에게도 이상한 애, 살짝 쓰레기 취급을 받았어요. 진짜 학교에서 너무 버티기 힘들어요. 자퇴도 하고싶고 그런 인성 쓰레기 같고 엄마 없는 것 같이 행동하는 애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또 초4때부터 친해져서 믿었던 애가 있는데 그 애가 노는 애들이랑 노니까 진짜 조카게 나대고 제 꼽도 조카 주고 뒷담도 조카 깐다는걸 알고 진짜 더 너무 힘들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두번째 학업 문제
제가 시험 성적을 낮게 받으면 엄마가 제가 열심히 안해서 그런거다 라고 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거든요 거기서 일단 가슴 찢어질듯 억울하고 속상했는데 딱히 못봤다 할 점수가 아닌 80점대에도 엄마는 인정도 안해주고 70점대도 못했다 하시네요 학교 평균이 60초반대인데 말이죠. 근데 저도 못하는거 알아요 너무 잘 알긴한데 상처 크게 받을 만큼 혼내고 하는게 학교 생활 힘든거랑 병행돼니까 더 힘드네요. 진짜 다들 한번씩만 댓글 남겨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살아야돼는이유좀
일단 첫번째는 학교 생활인데요. 제 학교 생활은 너무나도 _같습니다. 일단 꼽을 너무 많이 먹어요. 그런데 이정도로 꼽을 먹었으면 적응될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매우 많이 먹었고요. 일단 제가 작은거에도 상처를 잘 받아서 꼽먹으면 기분 안 좋잖아요. 근데 꼽먹은거에 대해서 저는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저러지 싶으면서 너무 억울하고 힘듭니다. 예를들면 제가 체육시간에 공을 갔고 놀다가 실수로 어떤애 다리에 맞아서 미인하다고 이런 손모양으로 사과를 했는데 그걸 가지고 지네들끼리 이게 웃기다면서 조카 비우슨거에요. 조카 어이없기도 하면서 억울했죠. 그리고 비웃는거만이 아니라 제 행동을 따라하기도 하죠. 그리고 학교 생활에서 힘든것중 두번째는 존재감이 하나도 없는것 같은거에요 제가 사실 운동을 많이 좋아하고 진로도 체육 관련된 진로를 찾도 있단 말이죠. 근데 체육대회, 반대항전등 체육 관련된 것에 저를 절대 안 끼워 주려는거에요. 제가 운동을 좋아하는거 아는 애들도 있는데요. 그래서 너무 많이 무시 당하는거 같아서 더욱 더 힘들어요. 그리고 세번째는 뒷담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얘랑 제발 놀지마, 제발 좀 걸러는 기본이고 심지어 제 친구가 잘 나가는 애였는데 왜 그 친구는 나같은 애랑 노냐 이상하다 라는 것은 기본이였어요. 그렇게 돌고 돌아 소문은 2학년도 몇몇 알게 되었고 저는 2학년에게도 이상한 애, 살짝 쓰레기 취급을 받았어요. 진짜 학교에서 너무 버티기 힘들어요. 자퇴도 하고싶고 그런 인성 쓰레기 같고 엄마 없는 것 같이 행동하는 애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또 초4때부터 친해져서 믿었던 애가 있는데 그 애가 노는 애들이랑 노니까 진짜 조카게 나대고 제 꼽도 조카 주고 뒷담도 조카 깐다는걸 알고 진짜 더 너무 힘들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두번째 학업 문제
제가 시험 성적을 낮게 받으면 엄마가 제가 열심히 안해서 그런거다 라고 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거든요 거기서 일단 가슴 찢어질듯 억울하고 속상했는데 딱히 못봤다 할 점수가 아닌 80점대에도 엄마는 인정도 안해주고 70점대도 못했다 하시네요 학교 평균이 60초반대인데 말이죠. 근데 저도 못하는거 알아요 너무 잘 알긴한데 상처 크게 받을 만큼 혼내고 하는게 학교 생활 힘든거랑 병행돼니까 더 힘드네요. 진짜 다들 한번씩만 댓글 남겨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