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정에선 딸부부 왔다고 잔치상 거하게 차려주셨는데, 시댁 인사간 날 시아버지는 술모임가서 안계시고, 시어머니는 혼자 티비보고 계시다가 된장국에 밥차려주시던데요.
이게 묘하게 기분이 별로인데, 푸대접 받는것같고요.
참고로, 시가 지원 전혀 없고 온전히 우리둘 능력으로만 전세로 시작했어요.
남편 중소기업, 전 공기업에 상여포함해 연봉은 비슷하고요.
우리집처럼 손님맞는 느낌이 아니라, 이웃집 아줌마가 밥얻어 먹으러 놀러 온 느낌이라 기분이 영..
다른 집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신행다녀와서 첫 시가 방문
우리 친정에선 딸부부 왔다고 잔치상 거하게 차려주셨는데, 시댁 인사간 날 시아버지는 술모임가서 안계시고, 시어머니는 혼자 티비보고 계시다가 된장국에 밥차려주시던데요.
이게 묘하게 기분이 별로인데, 푸대접 받는것같고요.
참고로, 시가 지원 전혀 없고 온전히 우리둘 능력으로만 전세로 시작했어요.
남편 중소기업, 전 공기업에 상여포함해 연봉은 비슷하고요.
우리집처럼 손님맞는 느낌이 아니라, 이웃집 아줌마가 밥얻어 먹으러 놀러 온 느낌이라 기분이 영..
다른 집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