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짜증나는 시어머니

ㅇㅇ2026.05.16
조회4,439
아들 둘 있는 우리 시부모님 ..
아들 둘 다 본인 엄마아빠 생신이 언젠지도 모름..
어버이날 챙긴적도 없음

아들 결혼할때 해준것도 없으면서
이제서야 챙김 받고 싶어함;
친구 며느리들은 뭐해줬고 뭐사주고 어쩌고 저쩌고 ;

그럼 나도 똑같이 내 주변 친구들은 시댁에서 집해주고 차사주고 가방사주고 이런 말 해도 되나?

결혼하고 아들이 효자 되길 바라나?
애초에 효자로 키우셨어야죠
개차반으로 키워놓고 왜 남의 자식인 며느리한테 대우 받길 바라는지?
진짜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