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끊어냈다고 믿었지만 생각은 남고 반응은 살아있다. 이름을 지우고 번호를 막아도 그사람과 얽힌 감정은 여전히 살아있다. 두려운건 사람자체가 아니라 끊지도 풀지도 못한 내 감정이다 (글)KYH p20625
_사람보다 무서운건 감정이다
생각은 남고 반응은 살아있다.
이름을 지우고 번호를 막아도
그사람과 얽힌 감정은 여전히 살아있다.
두려운건 사람자체가 아니라
끊지도 풀지도 못한 내 감정이다
(글)KYH p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