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트에서 장보는데 ㅈㄴ 뛰는 애가 있더라고. 진짜 마트에서 장볼때마다 뛰어다니는 애샛들 다리 분지르고 싶어. 소리지르는건 항상 같이 따라옴. 소리지르면서 뛰면 신경도 안쓰는 진상 부모들 또는 입으로만 뛰지마라고 말리는 시늉만 하는 부모새끼들 뭐 다양한데 어젠 진짜 미친련 같은게 지애가 뛰면서 돌아다니다 내가 골라논 물건 카트안에 있는거 들었다놨다 하는데도 킥킥대고 같이 쳐웃고 말리지도 않더라고 진짜 정병인줄 알았음ㅡ 지 남편도 똑같음. 마트에서 ㅈㄴ소리지르고 딱 지 애샛귀랑 같더라고 ㅡ 맘충 파더충 니들 마트오면 ㅠ 진짜 단속좀잘하고 딴사람 인생도 좀 생각하면서 살아라
어제본맘충파더충
진짜 마트에서 장볼때마다 뛰어다니는 애샛들 다리 분지르고 싶어. 소리지르는건 항상 같이 따라옴.
소리지르면서 뛰면 신경도 안쓰는 진상 부모들
또는 입으로만 뛰지마라고 말리는 시늉만 하는 부모새끼들
뭐 다양한데
어젠 진짜 미친련 같은게
지애가 뛰면서 돌아다니다
내가 골라논 물건 카트안에 있는거 들었다놨다
하는데도 킥킥대고 같이 쳐웃고 말리지도 않더라고
진짜 정병인줄 알았음ㅡ
지 남편도 똑같음. 마트에서 ㅈㄴ소리지르고 딱 지 애샛귀랑 같더라고 ㅡ
맘충 파더충 니들 마트오면 ㅠ 진짜 단속좀잘하고 딴사람
인생도 좀 생각하면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