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부를 잘 못했던 문과생 30대 후반 남자인데 수학공부가 하고 싶어졌거든요.. 근데 다들 안된다고 하는데 저는 의지의 문제라고 보거든요? 하루에 문제 한 200문제씩 보면서 틀린거 깜지쓰면서 이해하고 또 문제풀고 막 이러면 다 되지 않을까요? 파이썬 같은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인공지능 공부같은것도 해보려고 하는데 다 결국엔 노력 또 노력 아닌가요?
문과생이 수학공부하면 얼마나 어려운거에요?
수학공부가 하고 싶어졌거든요..
근데 다들 안된다고 하는데 저는 의지의 문제라고
보거든요?
하루에 문제 한 200문제씩 보면서 틀린거 깜지쓰면서
이해하고 또 문제풀고 막 이러면 다 되지 않을까요?
파이썬 같은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인공지능 공부같은것도 해보려고 하는데
다 결국엔 노력 또 노력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