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경제활동하는 지인이 타당한 소리인데 띠껍고 싸가지없게 말했다고 꼭 자기 싫어한다 생각하고 보복한다던데 사실인가요? 좀 짜증무지 섞인 소리로 말했다고 맘에 담아두는게 말이되나요 연예계도 보니 맞는소리여도 띠껍고 비호감인애가 그러면 죽일듯이 달려들던데요..
한국인들은 일할때 왜 감정적인가요?
한국에서 경제활동하는 지인이
타당한 소리인데 띠껍고 싸가지없게 말했다고
꼭 자기 싫어한다 생각하고 보복한다던데
사실인가요?
좀 짜증무지 섞인 소리로 말했다고 맘에 담아두는게 말이되나요
연예계도 보니 맞는소리여도 띠껍고 비호감인애가 그러면 죽일듯이 달려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