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에서 장인어른이 갑자기 아프셔서 장모님이 돌보시고 계십니다.
병원에 입원해 계시다가 지금은 집에서 재활치료 하십니다.
장모님이 모든 수발을 들고 계시고요.
처갓집에는 개가 두마리가 있는데 아버님이 아프신직후 아내가 두마리를 저희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아내도 다니던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처갓집에 왔다갔다하며 장모님을 돕고 있어요.
저도 주말에는 처갓집에 같이 갑니다.
가족이니 아플때 돕는건 당연합니다만 문제는 데려온 개들입니다.
개들이 집이비면 짖기 시작하는데 살면서 이렇게 민원을 많이 받아본적이 없어요.
홈캠을 달아서 확인해봤는데 심각하긴 하더라고요.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어느정도여야 이해해달라고 말이라도 할텐데 이건뭐
사람이 없으면 없는 시간 내내 짖으니 할말이 없습니다.
방문훈련 받아서 고쳐질것 같지가 않은데 어떡하죠?
대안책으로 유치원을 생각했는데 비용이 만만치가 않고 이건 장모님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생각에는 다른곳에 보내는것 밖에는 답이 없을것 같은데 아내는 심각성을 알면서도 그건 안된다고 합니다.
방문훈련을 받고 있는데 돈도 돈이지만 달라지는게 없는데 계속 받아야할지도 망설여지고 저도 점점 스트레스가 쌓여가는게 느껴집니다.
집이 아니라 지옥 같습니다.
짖는것을 보면 이쁘기는 커녕 짐덩어리로밖에 안느껴집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처갓집 개들 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병원에 입원해 계시다가 지금은 집에서 재활치료 하십니다.
장모님이 모든 수발을 들고 계시고요.
처갓집에는 개가 두마리가 있는데 아버님이 아프신직후 아내가 두마리를 저희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아내도 다니던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처갓집에 왔다갔다하며 장모님을 돕고 있어요.
저도 주말에는 처갓집에 같이 갑니다.
가족이니 아플때 돕는건 당연합니다만 문제는 데려온 개들입니다.
개들이 집이비면 짖기 시작하는데 살면서 이렇게 민원을 많이 받아본적이 없어요.
홈캠을 달아서 확인해봤는데 심각하긴 하더라고요.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어느정도여야 이해해달라고 말이라도 할텐데 이건뭐
사람이 없으면 없는 시간 내내 짖으니 할말이 없습니다.
방문훈련 받아서 고쳐질것 같지가 않은데 어떡하죠?
대안책으로 유치원을 생각했는데 비용이 만만치가 않고 이건 장모님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생각에는 다른곳에 보내는것 밖에는 답이 없을것 같은데 아내는 심각성을 알면서도 그건 안된다고 합니다.
방문훈련을 받고 있는데 돈도 돈이지만 달라지는게 없는데 계속 받아야할지도 망설여지고 저도 점점 스트레스가 쌓여가는게 느껴집니다.
집이 아니라 지옥 같습니다.
짖는것을 보면 이쁘기는 커녕 짐덩어리로밖에 안느껴집니다.
어찌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