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정리되지 않은 마음

ㅇㅇ2026.05.16
조회972
한번은 만나고싶었어
얼굴을 보고 안녕을 말하고싶었어

네가 끝을 말한걸 알아
얼굴을 보고 말해줬으면 했어
그래야 나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았어

아직도 그리워하고 힘들어해
내가 짊어지고 가야할 짐인건 알지만


모르겠어
그냥 널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었던 것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