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이구요 8살 3살 딸내미들 키우는 아빠입니다
와이프는 야근이 많은 회사에 다니고 저는 프로젝트 단위로 하는 프리랜서 라서 제가 애들을 돌봅니다
어머니께서 평일에 와주시긴 하지만 월요일 아침에 제가 둘을 등원시키고 금요일 저녁도 제갸 둘을 하원합니다
와이프는 평일에 8시 이후에 오면 가끔 애들을 씻기거나 숙제를 봐줍니다
평일에 집안일은 엄마가 다 해주고요 와이프는 받아먹기만 해요
주말에 빨래하는거 말고는 전혀 신경을 안씁니다
잘때는 와이프가 애들이랑 자는데 아침 6시에 지하철역까지 제가 차로 데려다 줘요
저는 여자가 직업이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을 해서 계속 와이프가 일을 했으면 하고 와이프는 맨날 힘들다면서 둘째 가지면서 끊었던 정신과 약을 다시 먹어야 하나 이딴말을 합니다
사건은 토요일 오늘 첫째 친구랑 놀러 와이프가 첫째를 데리고 나가면서 시작됐습니다
평일에 제가 애들을 돌보는데 주말에 첫째만 데리고 나가면 둘째 밥은 챙겨놓고 나가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이없이 약속시간까지 늦잠자고 준비한다고 집 다 어지러놓고 둘째 울고불고 하는데 나간거예요
저랑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들어오긴 했는데 센스없는 와이프 행동에 너무 화가나서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저녁도 배달음식 먹는데 제가 야구본다고 아무말도 안하는거예요 그래서 끄고 이야기할게 했더니 왜 자기를 꼴아보냐고 합니다
솔직하게 오늘 첫째 데리고 나갈거면 일찍 일어나서 둘째 밥 챙겨놓고 나가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요청하지도 안은걸 안했다고 왜 잘못했다고 이야기 하냐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내일 화장대랑 서재방 치워놔 했더니 성당 갔다오는 한시간동안 어떻게 치우냐 해서 내가 요청했으면 일찍 일어나서 치워야지 했더니 어이가 없다고 못하겠다고 하는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진짜 10년동안 저보고 말을 이상하게 한다고 하는데 저는 왜 이렇게 와이프가 센스가 없는지 미치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와이프는 야근이 많은 회사에 다니고 저는 프로젝트 단위로 하는 프리랜서 라서 제가 애들을 돌봅니다
어머니께서 평일에 와주시긴 하지만 월요일 아침에 제가 둘을 등원시키고 금요일 저녁도 제갸 둘을 하원합니다
와이프는 평일에 8시 이후에 오면 가끔 애들을 씻기거나 숙제를 봐줍니다
평일에 집안일은 엄마가 다 해주고요 와이프는 받아먹기만 해요
주말에 빨래하는거 말고는 전혀 신경을 안씁니다
잘때는 와이프가 애들이랑 자는데 아침 6시에 지하철역까지 제가 차로 데려다 줘요
저는 여자가 직업이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을 해서 계속 와이프가 일을 했으면 하고 와이프는 맨날 힘들다면서 둘째 가지면서 끊었던 정신과 약을 다시 먹어야 하나 이딴말을 합니다
사건은 토요일 오늘 첫째 친구랑 놀러 와이프가 첫째를 데리고 나가면서 시작됐습니다
평일에 제가 애들을 돌보는데 주말에 첫째만 데리고 나가면 둘째 밥은 챙겨놓고 나가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이없이 약속시간까지 늦잠자고 준비한다고 집 다 어지러놓고 둘째 울고불고 하는데 나간거예요
저랑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들어오긴 했는데 센스없는 와이프 행동에 너무 화가나서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저녁도 배달음식 먹는데 제가 야구본다고 아무말도 안하는거예요 그래서 끄고 이야기할게 했더니 왜 자기를 꼴아보냐고 합니다
솔직하게 오늘 첫째 데리고 나갈거면 일찍 일어나서 둘째 밥 챙겨놓고 나가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요청하지도 안은걸 안했다고 왜 잘못했다고 이야기 하냐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내일 화장대랑 서재방 치워놔 했더니 성당 갔다오는 한시간동안 어떻게 치우냐 해서 내가 요청했으면 일찍 일어나서 치워야지 했더니 어이가 없다고 못하겠다고 하는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진짜 10년동안 저보고 말을 이상하게 한다고 하는데 저는 왜 이렇게 와이프가 센스가 없는지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