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숭이가

사랑둥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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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참 따듯하고 곱게 하고
바른자세가 어디서든 보이고
조금 시원하고 부드러운 봄 바람 같은 사람이라
좋아
그리고 나한테 시간도 써주자나
!!
넘 감동이야
이제 값은 쨀이한테 받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