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념한다고 선생님한테 이벤트 해주는거랑 별개로 트위터같은 커뮤보면 요즘 애들 말 더럽게 안듣고 선생님이 그냥 뭐 수정하라 해도 싫다고 투덜대고 말대꾸하는거 보면 ㄹㅇ 피곤할거같음 당연히 착하고 말 잘듣는 학생도 있는거 아는데 진짜 저런 애들까지 챙기는 기억남는 선생님이면 편지 써서 주는거라도 기념하라고 있는 날이지 않을까 싶네 성인되니까1
근데 난 스승의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