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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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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해야 편했고
너는 말하면 불편했고

나는 묻고 싶었고
너는 숨고 싶었지

서로를 아프게한건
미움이 아니었어

맞지 않는 손길들이
너무 오래 이어진거야

이제 그만할게
아무말 없이 나를 지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