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ㅇㅇ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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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만들고 천지를 설계한 창조주시잖아

그럼 나의 부모인데.

자식 인생에 스스로 길을 개척하길 바라면서

가슴이 찢어져도 못내 나를 지켜보면서 나대신 더 아파하셔

도 그냥 조용히 응원만 하시겠지.

그러다가 진짜 위기가 닥쳐오면 본인이 희생하시는

주님의 희생.

그게 부모잖아.

난 그렇게 하나님을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