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만들고 천지를 설계한 창조주시잖아 그럼 나의 부모인데. 자식 인생에 스스로 길을 개척하길 바라면서 가슴이 찢어져도 못내 나를 지켜보면서 나대신 더 아파하셔 도 그냥 조용히 응원만 하시겠지. 그러다가 진짜 위기가 닥쳐오면 본인이 희생하시는 주님의 희생. 그게 부모잖아. 난 그렇게 하나님을 믿어11
하나님은
그럼 나의 부모인데.
자식 인생에 스스로 길을 개척하길 바라면서
가슴이 찢어져도 못내 나를 지켜보면서 나대신 더 아파하셔
도 그냥 조용히 응원만 하시겠지.
그러다가 진짜 위기가 닥쳐오면 본인이 희생하시는
주님의 희생.
그게 부모잖아.
난 그렇게 하나님을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