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하게 살아갈 것 ...

키다리아저씨2026.05.17
조회26




























 
사람은 절대 완벽할 수 없고,
좋은 말만 듣고 살 수 없으니
때로는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더라도
두려워하지 말 것. 
 
타인의 시선을 피해 고개를 돌리지 않고,
스스로를 더 의지하며 담담하게 걸을 것. 
 
좋은 사람인 거 같다며
쉽게 속을 다 보여주지 말고,
적당히 거리를 두며 마주할 것. 
 
누군가와 마음이 오고 가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고,
설렘이 요동칠 때는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거짓 없이 바라볼 것. 
 
잡고 있던 손을 놓아
떠나가는 사람이 있거든
바보처럼 혼자 아파하지 말고
미련 없이 함께 떠나갈 것. 
 
아픔을 쉽게 잊으려고 하지 말고,
충분히 시간을 주며
누구보다 나를 기다려 줄 것.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나에게 너무 부족하지 않고,
남에게 너무 과하지 않게,
적당히 담백하게 살아갈 것. 
 
 







담백하게 살아갈 것 ,
성호승『감정 수업』중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