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작년?쯤에도 할머니댁에서 나한테 안겨있다가
갑자기 내 상체쪽 만지면서 어?? 엄청큰찌찌다!!!!!! ㅇㅈㄹ해서
심지어 다른 동생들 앞이라 개당황하고 개민망했는데
그뒤로 잊고있다가 오늘 오랜만에 친척모임 갔는데 내가 좀 딱붙는 티를 입고갔단말임
근데 ㅅㅂ 이 쪼그만애가 갑자기 도도도도 뛰어오면서 나보고 어 찌찌가 더 커졌네??! ㅇㅈㄹ을 하는거임;;
그러고 계속 찌찌얘기 ㅈㄴ하면서 찌찌 커진사람 손~! ㅇㅈㄹ하는데 걔네 엄마는 뭔상황인지 잘 모르는건지 아무런 제재도 안하고
하... 아니근데 생각해보니 걔가 위로 형누나가 있는데 지금은 중딩이지만 걔네도 엄청 어릴때 막 내 가슴 만지려하면서 내가 하지말라해도 계속 찌찌 어쩌고 소리쳤단말이야
그때는 나도 어렸어서 막 울었는데 지금은 되게 ㅈ같네
애기들이 원래 이러나?? 5살짜리라 악의는 없었을거같긴 한데
아니 진짜 말그대로 애기가 저러니까 참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정색하고 하지말라하면 개웃으면서 더 그럼
걔네 집이 문젠가? 고모 딸은 안그랬던거같은데 ㅅㅂ;;;
5살짜리 사촌동생이 나 성희롱하는데 어캄
갑자기 내 상체쪽 만지면서 어?? 엄청큰찌찌다!!!!!! ㅇㅈㄹ해서
심지어 다른 동생들 앞이라 개당황하고 개민망했는데
그뒤로 잊고있다가 오늘 오랜만에 친척모임 갔는데 내가 좀 딱붙는 티를 입고갔단말임
근데 ㅅㅂ 이 쪼그만애가 갑자기 도도도도 뛰어오면서 나보고 어 찌찌가 더 커졌네??! ㅇㅈㄹ을 하는거임;;
그러고 계속 찌찌얘기 ㅈㄴ하면서 찌찌 커진사람 손~! ㅇㅈㄹ하는데 걔네 엄마는 뭔상황인지 잘 모르는건지 아무런 제재도 안하고
하... 아니근데 생각해보니 걔가 위로 형누나가 있는데 지금은 중딩이지만 걔네도 엄청 어릴때 막 내 가슴 만지려하면서 내가 하지말라해도 계속 찌찌 어쩌고 소리쳤단말이야
그때는 나도 어렸어서 막 울었는데 지금은 되게 ㅈ같네
애기들이 원래 이러나?? 5살짜리라 악의는 없었을거같긴 한데
아니 진짜 말그대로 애기가 저러니까 참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정색하고 하지말라하면 개웃으면서 더 그럼
걔네 집이 문젠가? 고모 딸은 안그랬던거같은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