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처럼 이런 생각 드는 사람 있음? 요즘 그냥 사는 의미가 있나 싶고 맨날 똑같은 하루 반복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가고 집 오고 또 자고… 계속 그 패턴인 것 같음. 예전엔 그래도 뭔가 기대되는 게 있었는데 요즘은 딱히 그런 것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 주변에서는 다들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는데,그냥 계속 지치고 공허하다 해야 하나. 웃고 떠들 때도 있는데 집 오면 갑자기 아무 생각도 하기 싫고 멍해짐 가끔은 내가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뭐가 달라질까 싶기도 함. 근데 또 이런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 건가 싶어서 어디 말하기도 애매.. 다들 이런 시기 한 번쯤 겪는 건지 궁금하다32
요즘 계속 공허한데 이유를 모르겠음
혹시 나처럼 이런 생각 드는 사람 있음?
요즘 그냥 사는 의미가 있나 싶고
맨날 똑같은 하루 반복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가고 집 오고 또 자고… 계속 그 패턴인 것 같음.
예전엔 그래도 뭔가 기대되는 게 있었는데 요즘은 딱히 그런 것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
주변에서는 다들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는데,그냥 계속 지치고 공허하다 해야 하나.
웃고 떠들 때도 있는데 집 오면 갑자기 아무 생각도 하기 싫고 멍해짐
가끔은 내가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뭐가 달라질까 싶기도 함.
근데 또 이런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 건가 싶어서 어디 말하기도 애매..
다들 이런 시기 한 번쯤 겪는 건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