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볼때 지원서에 나이 적고 면접 보러가면 나이 묻고 그러잖아.
근데 거기 사장들이 나이 제한 없다면서 나이가 많거나 그러면 성의 없는 어투로 말하고 그러더라.
그게 막 느껴져.
너희도 그래? 나이 많은 사람 싫으면 나이제한을 표시해 놓던가? 전화해도 나이부터 묻는 사람들이 있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힘든 일은 안하려고 하고 편한 일만 하려고 하면서 일할 곳이 없다 그러는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일를 하려고 해도 나이때문에 받아주질 않네.
글구 어디는 직원 생년월일로 궁합이나 사주 보고 뽑는 곳도 있다더라. 진짜 일하기 짜증나는 사회야.
꼰대들도 노력을 안한다느니 고생하기 싫어한다느니 하며 젊은이들한테 꼰대질하는데 정작 자기들은 미신이나 믿고 나이따지고 그건 꼰대들도 고쳐야겠지.
나이에 편견을 갖고 직원을 뽑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먹고 싶지 않아도 먹어가는 나이가 야속할 뿐이지
점점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일하고 싶어도 받아주는 곳 없어 굶어죽고.
젊은이들은 힘든일 하기 싫어 굶어죽고...
에긍 문제다.
그러니 자꾸 외국인 노동자들만 한국으로 유입해 오고 들어오고 외국인들에겐 한국이 노다지에 희망의 나라인 셈이지.
큰일이다. 큰일..
직업에 나이제한..
근데 거기 사장들이 나이 제한 없다면서 나이가 많거나 그러면 성의 없는 어투로 말하고 그러더라.
그게 막 느껴져.
너희도 그래? 나이 많은 사람 싫으면 나이제한을 표시해 놓던가? 전화해도 나이부터 묻는 사람들이 있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힘든 일은 안하려고 하고 편한 일만 하려고 하면서 일할 곳이 없다 그러는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일를 하려고 해도 나이때문에 받아주질 않네.
글구 어디는 직원 생년월일로 궁합이나 사주 보고 뽑는 곳도 있다더라. 진짜 일하기 짜증나는 사회야.
꼰대들도 노력을 안한다느니 고생하기 싫어한다느니 하며 젊은이들한테 꼰대질하는데 정작 자기들은 미신이나 믿고 나이따지고 그건 꼰대들도 고쳐야겠지.
나이에 편견을 갖고 직원을 뽑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먹고 싶지 않아도 먹어가는 나이가 야속할 뿐이지
점점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일하고 싶어도 받아주는 곳 없어 굶어죽고.
젊은이들은 힘든일 하기 싫어 굶어죽고...
에긍 문제다.
그러니 자꾸 외국인 노동자들만 한국으로 유입해 오고 들어오고 외국인들에겐 한국이 노다지에 희망의 나라인 셈이지.
큰일이다.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