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출신 k녀"에 대한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 대응

쓰니2026.05.18
조회1,157
해당 게시글 당사자의 언니입니다.
현재 최초 게시글 작성자에 대해서는 이미 형사고소를 진행한 상태이며, 관련 자료와 증거 또한 수사기관에 제출 예정입니다.
약 30년 전, 10대 시절 잠시 방황했던 제 동생은 당시 부모님과 가족의 보호 아래 다시 가정으로 돌아와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게시글에서 언급되는 내용 중 거의 모두가 사실과 전혀 다르며, 특히 특정 직업 관련 내용 등 사회적으로 심각한 오해와 낙인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들은 모두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수년간 지속적인 연락과 괴롭힘,  자녀와 가족을 빌미로 한 압박까지 이어져 왔으며, 그동안 가족들은 더 큰 갈등과 피해를 우려해 차단만 하고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공개 게시판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 조롱까지 이어지고 있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일을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공개 게시판에 올려 타인의 명예와 가족의 일상까지 훼손하는 행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부디 타인을 비난하기 전에 본인의 행동 또한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게시글 및 댓글, 공유 내용 전체를 증거자료로 수집·보관 중이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업무방해 등 관련 법률 위반 여부에 대해 민·형사상 강경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온라인상 게시글·댓글·캡처 재유포 역시 추가 유포 행위 및 2차 가해로 판단될 수 있으며, 익명이라 하더라도 법적 책임은 분명히 따르게 됩니다. 유포 및 동조성 댓글 작성자들에 대해서도 선처 없이 대응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근거 없는 추측, 비방, 조롱성 댓글 및 게시글 재유포를 즉시 중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