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아파트에서 혼자 산지 좀 됐다 예전에 행정 일을 해봐서 그런지 동네 어르신들 등본이며 인감증명 서류 작성을 자꾸 도와주게 됨 시청 민원실 가는걸 다들 어려워하시거든 자식들 집 가끔 들러서 손주 용돈 쥐어주고 나면 또 금방 집 와서 조용한게 좋고 혼자가 익숙해지니까 이것도 나쁘진 않더라
이혼하고 혼자 사니까 동네 민원 도와주는게 일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