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볼링장에서 황당한 일 겪었음

ㅇㅇ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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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월동 볼링장 갔는데 옆 레인 아저씨들이 엄청 시끄러웠음 처음엔 그냥 신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내 공이 굴러가는 타이밍에 맞춰서 일부러 함성 지르는게 두 번인가 세 번 됐음 실수로 그런건지 일부러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결국 스코어 망하고 나왔음 볼링장 직원한테 말하려다 괜히 분란 만드는것같아서 그냥 나왔는데 나중에 생각하면 말했어야 했나 싶음 뭐 그냥 오늘 운이 없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