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담그면 옆집에 한 통 나눠주고 그랫는데 요샌 다들 부담스러워하더라. 통 돌려주면서 "앞으로 안 주셔도 돼요" 이러는데 그 말이 좀 서운햇다. 정 주려고 하면 다들 받기 싫어함. 내가 옛날 사람인거지 뭐1
이웃끼리 반찬 나누는거 이젠 민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