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30대 후반 여성분들 배우자는 어디서 찾나요.............?

닉네임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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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웬만한 친구, 지인들은 다 시집가서 육아에 전념하고 있을 시기에 저 역시도 좋은 사람 많아서 알콩달콩 살고 싶었는데 아직도 이루지 못한 꿈이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주위에 꾸준하게 소개 시켜주려고 알아봐주는 지인에게는 미안하지만 갈수록.........소개 받을 때 마다 현타옵니다ㅠㅠ직업도 큰 돈은 아니지만 정년은 보장되고 꾸미는 것도 적당히 좋아하고 외모도 그래도 괜찮은 편에 속하는데ㅠㅠ 뭐가 문제일까요?소개 받고 오면 내가 이정도인가...........싶은 생각이 들고 화살을 괜히 저한테 돌리게 되네요ㅠㅠ평소 인간관계가 넓지 않고 수동적인 편에 늘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대외적인 활동을 안하긴 해서 활동을 해볼까 싶긴 한데 어디를 가야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주위에서는 결정사를 가든 하라던데 몇백 써가면서 이게 맞는 선택인지도 모르겠고 고민만 늘어나네요ㅠㅠ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올해는 결판을 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