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웬만한 친구, 지인들은 다 시집가서 육아에 전념하고 있을 시기에 저 역시도 좋은 사람 많아서 알콩달콩 살고 싶었는데 아직도 이루지 못한 꿈이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주위에 꾸준하게 소개 시켜주려고 알아봐주는 지인에게는 미안하지만 갈수록.........소개 받을 때 마다 현타옵니다ㅠㅠ직업도 큰 돈은 아니지만 정년은 보장되고 꾸미는 것도 적당히 좋아하고 외모도 그래도 괜찮은 편에 속하는데ㅠㅠ 뭐가 문제일까요?소개 받고 오면 내가 이정도인가...........싶은 생각이 들고 화살을 괜히 저한테 돌리게 되네요ㅠㅠ평소 인간관계가 넓지 않고 수동적인 편에 늘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대외적인 활동을 안하긴 해서 활동을 해볼까 싶긴 한데 어디를 가야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주위에서는 결정사를 가든 하라던데 몇백 써가면서 이게 맞는 선택인지도 모르겠고 고민만 늘어나네요ㅠㅠ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올해는 결판을 내야겠어요
30대 후반 여성분들 배우자는 어디서 찾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