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책상에 탁!'

바다새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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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56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대한민국 헌법 전문(前文)

유구(悠久)한 역사(歷史)와 평화애호의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근간(根幹)으로 하는 대한민국을 건립하고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여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各人)의 기회를 균등(均等)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期)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서기 1948년7월12일에 제정되고 9차(次)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대통령이 제안하고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依)하여 개정(改正)한다.

....

제3조 ①대한민국의 영토는 휴전선 이남(以南)과 그 부속도서로 한다.

....끝.



제목 : 킬러문항 정답 맞추기 연습 <2부>
작성 : 최대우 (2025.09.17(수) 오전 11:48)

1. 권한위임 사례로 옳은 것은?

(1) 정규직 사원이 기안문을 작성하여 결재 상신한 건을 대표이사 사장은 평소에 자신이 탐탁하게 여기지 않고 있던 사원이 결재올려 기분이 매우 상해서 반려(返戾)하다

(2)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project안을 발의한 후 해당 부서에는 매우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기안문을 올리도록 지시했으나 중간 관리자들의 계속된 반려로 인하여 해당 안건인 그 기안문이 대표이사 사장한테 올라오지 않고 있어서 급기야(及其也)는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기안문 초안을 작성하고 결재 상신한 후 중간 관리자들의 결재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 사장 본인이 직접 전결(專決)하다

(3)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project안을 발의한 후 해당 부서에는 매우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기안문을 올리도록 지시한 건에 대하여 정규직 사원이 작성하여 결재 상신한 기안문을 차상위 관리자인 팀장은 대표이사 사장의 독촉성에 가까운 전화를 받은 후 팀장 본인이 직접 전결하여 그 문제의 project를 추진하다

(4)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발의한 R&D 관련 project안에 대하여 R&D 관련 기술본부 정규직 사원이 올린 기안문이 결재상신 과정에서 경영지원본부의 협조를 받지 못해 계속 반려되어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그 project안이 대표이사 사장한테 올라오지 못하고 있어서 대표이사 사장은 꼼수를 사용하여 R&D project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경영지원본부 감사팀장한테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작성한 기안문 초안을 e-mail을 사용하여 감사팀장한테 보냈으며, 그 e-mail을 받은 감사팀장은 감사팀원 A사원한테 사장님이 보내주신 e-mail을 자랑스럽게 일부러 보여주면서 결재 상신하도록 지시하였으므로 감사팀원 A사원은 그 e-mail 내용에 대하여 토씨하나 바꾸지 않고 결재 상신하여 대표이사 사장까지 최종 재가(裁可)를 받아서 R&D project에 대하여 업무 관련성이 전혀없는 감사팀이 특별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붙여서 그 문제의 R&D project를 전격(電擊) 처리하다

(5) 30주년을 맞는 2025년 회사창립 기념식은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진행한다는 건에 대하여 R&D부서 C팀원이 발의하고 결재 상신한 안건이 팀장 결재 -> 본부장 결재 -> 부문장 결재 후 최종 결재권자인 대표이사 사장의 결재까지 받았으며, 해당 project는 2024년도에 가장 성과를 많이 낸 영업본부의 주관으로 시행하다

정답 : 5



제목: 진짜 천지개벽 <2부>
작성: 최대우 (2026.02.05(목) 오후 8:39)

  지난번에도 제가 여러번 예상했듯이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취임하면 임기 5년 동안 시간만 질질끌면서 고액 연봉만 축낼거라고 그렇게 예상했었는데, 그것을 진짜 실천하면 안 됩니다.

  임기 5년 동안 고액연봉이나 축내면서 헌법개정(한반도문제 해결)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고 시간만 질질끌려고 든다면 진짜 천지개벽의 매서운 맛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제목: Sweet dream, 한국시몬스(Simmons Korea) <6부>

  제가 대통령이라면, 저는 황해도 해주시가 '첨단 미래산업(우주항공, 宇宙航空)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supplement)겠습니다. 앞 마당에 해병대 연평부대가 있다고 해서 해주시가 첨단 우주항공(宇宙航空) 도시로 발전하면 안된다는 법률적 근거가 없습니다.

  또한, "이 약을 복용하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 panacea)을 팔고 다니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시면 안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아이러니하게도 육지가 60%를 차지하고 있고, 바다는 4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군력만으로는 육지가 60%나 되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담보(擔保, guarantee)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호르무즈 해협에는 지상군 33만3천명(제1梯隊(제대) 8만1천명, 제2梯隊(제대) 17만1천명, 저3梯隊(제대) 8만1천명)을 투입(投入)해야 합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은 휴전 위반입니다. 그러므로, 지상군 33만3천명을 호르무즈 해협에 급파(急派, rush)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5.10(일) 오후 1:07)



[퍼온 글] 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책상에 탁!'…논란 일자 "행사 중단" - MBN 한은정 기자 (2026.05.18(월) 오후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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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스타벅스는 자사 애플리케이션 프로모션 페이지에 '탱크 데이'라는 표현 뿐 아니라 '책상에 탁!' 문구 등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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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디지털뉴스 기자 han.eunjeong@mbn.co.kr



[퍼온 글] 트럼프 “인텔 지분 더 요구할 걸”…美정부 투자 대박 자평 - 이데일리 (2026.05.18(월) 오후 9:26)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정부의 인텔 지분 투자와 관련해 “더 많은 지분을 요구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이후 인텔 주가가 급등하자 사실상 자신의 산업정책 성과를 자평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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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yoon@edaily.co.kr)



(사진1 설명) 인텔(Intel Corporation) 1968년 설립된 세계적인 미국 반도체 기업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3 설명) 스미다아이코(住田愛子) - Poison|한일톱텐쇼 9회

https://www.youtube.com/watch?v=qCjV9zXFtBw


(사진4 설명) 작품 촬영을 위해 2025년 하반기에 새제품으로  추가 구입한 장비 사진. NIKON D750 카메라 + NIKON MICRO NIKKOR 105mm f2.8G ED N 렌즈 + NIKON 24-120mm f4G ED N 렌즈 <(원판 사진 resize) 촬영정보: 셔터속도 1/24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640, 노출 biasing(바이어싱, Q·point(동작점) 설정) 0.0ev, 삼성 Galaxy S22 Ultra 휴대폰 카메라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5 설명) 스타벅스 '탱크 데이' 프로모션 / 사진=엑스(X)

(사진6 설명) 스타벅스코리아 사과문 / 사진=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 공지 캡처

(사진7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