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무조건 집으로 직행하고, 술자리나 시끄러운 모임은 질색하는 편임.이제 곧 서른이라 더 늦기 전에 연애는 하고 싶은데,도대체 나 같은 성향은 남자를 어디서 만나야 하는지 감도 안옴.주변에서는 로테이션 소개팅이나 동호회, 학원이라도 다녀봐라 하는데,솔직히 낯선 사람 가득한 곳에 나갈 생각만 해도 벌써 기가 빨림.난 술도 아예 안마심.그렇다고 가만히 집에만 누워있으면 하늘에서 남자가 뚝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참 답답 그잡채.술자리 안 좋아하고, 집에서 조용히 애니나 보면서 소확행 즐기는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오직 집 운동 회사가 전부임.나처럼 술 안 마시는 극집순이 성향은 대체 어디서 만나?출처 : https://inssider.kr/posts/003011/62030 5
술 안 마시는 극극집순이인데, 대체 남자는 어디서 만나야 해?
퇴근하면 무조건 집으로 직행하고, 술자리나 시끄러운 모임은 질색하는 편임.
이제 곧 서른이라 더 늦기 전에 연애는 하고 싶은데,
도대체 나 같은 성향은 남자를 어디서 만나야 하는지 감도 안옴.
주변에서는 로테이션 소개팅이나 동호회, 학원이라도 다녀봐라 하는데,
솔직히 낯선 사람 가득한 곳에 나갈 생각만 해도 벌써 기가 빨림.
난 술도 아예 안마심.
그렇다고 가만히 집에만 누워있으면 하늘에서 남자가 뚝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참 답답 그잡채.
술자리 안 좋아하고, 집에서 조용히 애니나 보면서 소확행 즐기는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오직 집 운동 회사가 전부임.
나처럼 술 안 마시는 극집순이 성향은 대체 어디서 만나?
출처 : https://inssider.kr/posts/003011/6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