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팀원이랑 술자리를 가짐2차로 노래타운을 감취해서 소화기 들고 춤추다가 룸에서 분사가 됨그래서 노래방 사장이 신고함그 상황에서 사장님이랑 실랑이가 생김온 경찰이 자기 편을 안들자 새로운 경찰을 불러달라 요청함나중에 연락이 옴이때 사장님한테 사과하고 손해배상 다 해드렸기에 사장님은 처벌불원서까지 내줌합의가 된 헤프닝으로 끝난줄 알았는데 갑자기 강제추행 혐의가 생김그날 여자가 있지도 않았는데라고 생각하며 의아했음갑자기 여경을 만졌다고 경찰이 얘기함자기는 떳떳해서 가만히 있었음그래서 2년 지남갑자기 재판 부르더니 1심 유죄 2심 유죄뜨고 김원한테 연락함
근데 CCTV 상에서는 남경이 남자 데려갈때 여경이 쳐다보고동선이 겹치고 따라가기전까지 아무런 반응이 없음분명 엉덩이를 꽉 잡았다고 했는데 현장에서 아무런 대응이 없음강제추행 사건 생긴것도 미리 말도 안해주고 노래타운 사장님건 합의하러 왔을때 논스탑으로 강제추행 조사까지 받음그러고 아무 조사 없었음여경한테는 조사 5번 했다네 의아한점은 김원 유튜브에서 저 부분을 프레임으로 나눌때 최장시간이 0.3초라는데 그 시간내에 엉덩이를 꽉 잡고 뺄수 있나근데 남자 팔쪽 움직임도 없고 남자 시선은 남경에서 출구쪽으로 고정되어있음카운터에 있던 여사장님은 접촉 사실 확인 못했다고 함그리고 남경도 못봤다고 함남경 뒤에 다른 남자 진술도 못봤다고 함근데 이 진술들 다 파기됨 그럼 여경 진술을 함 알아보자첫 진술에선 자기가 스스로 기안을 작성했는데 왼쪽 손으로 오른쪽 엉덩이를 접촉하는 식으로 기습 추행했다고 적어놓음그리고 같은날 2번째 진술땐 고의적으로 왼손으로 오른쪽 엉덩이 만지고 이탈했다고 살짝 말이 바뀜다음 같은날 입건전 조사 보고서를 쓸땐 복도 사이는 비교적 넓어불필요한 접촉이 필요없다 판단하지만 고의적이고 기습적이다 라는 말이 붙음나중에 피해자 2차 조사에선 자기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이용해서 잡는것이 느껴졌다라고 함접촉이랑 잡는건 다른 느낌아니냐?그리고 또 다음 조사에선 자기 뒤에서 부자연스럽게 팔이 움직이는것도 봤다고 함검찰로 송치된후에 검사 참고인땐 이렇게 말함
점차 진술이 살이 붙어감근데 1심이 유죄가 나온 이유가 피해자의 진술이 대체로 일치됨이사유가 되버림.가장 잘 기억했던 첫번째 진술땐 고의성이 없는 접촉이라고 했는데 박씨 그니깐 여경 강제추행으로 엮인 남자는 합의보러간날 그자리에서 강제추행 얘기듣고 조사받아버리고 연락은 없이집에 보완수사지시가 몇번 날라왔다고 함 그리고 다음 검찰이 남자와 여경한테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제안함근데 여경은 다 거절함 사유는 자신의 직책이 경찰이기때문에4회정도 되는 심리검사 제안은 죄다 자기 진술의 신빙성이 의심받는걸로 보여서 받기싫다근데 박씨는 무조건 응하겠다라고 얘기를 함하지만 박씨한테는 검사가 진행되지 않음여경은 엄벌탄원서를 제출함누구보다 긍정적이었는데 이 사건 이후 경찰업무를 보기 힘들고2차피해를 받을까봐 걱정됨이라고 얘기함 진술은 점점 살이 추가되고 1심 유죄 사유가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허위진술할 동기가 없어보임근데 이건 증거에 기반한 유죄 사유가 아니라 판사 생각 아님?
논란중인 여경 강제추행 사건
근데 CCTV 상에서는 남경이 남자 데려갈때 여경이 쳐다보고동선이 겹치고 따라가기전까지 아무런 반응이 없음분명 엉덩이를 꽉 잡았다고 했는데 현장에서 아무런 대응이 없음강제추행 사건 생긴것도 미리 말도 안해주고 노래타운 사장님건 합의하러 왔을때 논스탑으로 강제추행 조사까지 받음그러고 아무 조사 없었음여경한테는 조사 5번 했다네의아한점은 김원 유튜브에서 저 부분을 프레임으로 나눌때 최장시간이 0.3초라는데 그 시간내에 엉덩이를 꽉 잡고 뺄수 있나근데 남자 팔쪽 움직임도 없고 남자 시선은 남경에서 출구쪽으로 고정되어있음카운터에 있던 여사장님은 접촉 사실 확인 못했다고 함그리고 남경도 못봤다고 함남경 뒤에 다른 남자 진술도 못봤다고 함근데 이 진술들 다 파기됨
그럼 여경 진술을 함 알아보자첫 진술에선 자기가 스스로 기안을 작성했는데 왼쪽 손으로 오른쪽 엉덩이를 접촉하는 식으로 기습 추행했다고 적어놓음그리고 같은날 2번째 진술땐 고의적으로 왼손으로 오른쪽 엉덩이 만지고 이탈했다고 살짝 말이 바뀜다음 같은날 입건전 조사 보고서를 쓸땐 복도 사이는 비교적 넓어불필요한 접촉이 필요없다 판단하지만 고의적이고 기습적이다 라는 말이 붙음나중에 피해자 2차 조사에선 자기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이용해서 잡는것이 느껴졌다라고 함접촉이랑 잡는건 다른 느낌아니냐?그리고 또 다음 조사에선 자기 뒤에서 부자연스럽게 팔이 움직이는것도 봤다고 함검찰로 송치된후에 검사 참고인땐 이렇게 말함
점차 진술이 살이 붙어감근데 1심이 유죄가 나온 이유가 피해자의 진술이 대체로 일치됨이사유가 되버림.가장 잘 기억했던 첫번째 진술땐 고의성이 없는 접촉이라고 했는데박씨 그니깐 여경 강제추행으로 엮인 남자는 합의보러간날 그자리에서 강제추행 얘기듣고 조사받아버리고 연락은 없이집에 보완수사지시가 몇번 날라왔다고 함
그리고 다음 검찰이 남자와 여경한테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제안함근데 여경은 다 거절함 사유는 자신의 직책이 경찰이기때문에4회정도 되는 심리검사 제안은 죄다 자기 진술의 신빙성이 의심받는걸로 보여서 받기싫다근데 박씨는 무조건 응하겠다라고 얘기를 함하지만 박씨한테는 검사가 진행되지 않음여경은 엄벌탄원서를 제출함누구보다 긍정적이었는데 이 사건 이후 경찰업무를 보기 힘들고2차피해를 받을까봐 걱정됨이라고 얘기함
진술은 점점 살이 추가되고 1심 유죄 사유가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허위진술할 동기가 없어보임근데 이건 증거에 기반한 유죄 사유가 아니라 판사 생각 아님?
어케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