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냄새 난다고 한 시누이

ㅇㅇ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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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일 끝나고 시댁 갔더니 시누이가 코를 막으면서 "올케 옷에서 무슨 냄새 나는거 같애" 이러는데 진짜 개빡침 그 냄새가 누구 먹여살리는 냄샌데 명품백 들고 와서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는 사람이 할 소린가 그날 저녁 내내 입맛이 뚝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