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넘으니까 몸 여기저기서 신호가 와서 아침마다 호수공원 뛰고 식단도 신경 쓰는 중이다근데 남편이 옆에서 자꾸 비아냥거림"평생 안 하던 운동 며칠이나 가나 보자" 이러는데진짜 정 떨어지는 소리 ㅋㅋ자기 건강 챙기겠다는 사람 응원은 못 해줄망정 매일같이 초 치는거 이게 정상이냐고며칠째 이러니까 운동화 신는 발걸음이 다 무거워짐ㅠㅠ이런 남편 그냥 한 귀로 흘리고 내 갈 길 가는게 맞겠지1
건강 챙기는데 남편이 비웃어요
근데 남편이 옆에서 자꾸 비아냥거림
"평생 안 하던 운동 며칠이나 가나 보자" 이러는데
진짜 정 떨어지는 소리 ㅋㅋ
자기 건강 챙기겠다는 사람 응원은 못 해줄망정 매일같이 초 치는거 이게 정상이냐고
며칠째 이러니까 운동화 신는 발걸음이 다 무거워짐ㅠㅠ
이런 남편 그냥 한 귀로 흘리고 내 갈 길 가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