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30대중후반이고, 성실하게 사셨다지만 빚때문에(도박 탕진 이런거x) 남자쪽 부모님 노후준비 안 됨결혼시 아예 지원 불가현재 경제활동은 하시나 본인들 용돈벌이 정도 하시는 것 같음자가 있으나 작은 빌라자식에게 손 벌릴 타입은 아니라 함용돈 드리고 그러진 않음 남친 연봉 6~6.5백 정도현장직 과장 아직 오래 만나진 않았으나서로 성향/성격 잘 맞고(물론 다투기도 하지만 어떻게든 대화해서 다 풀음)친구보다 여자친구랑 노는거 좋아하는 스타일/가정적/술은 적당히, 담배 안함섬세/세심해서 예민한 기질있으나 감당 못 할 정도는 아님.나에게 이만큼 잘해 줄 사람이 또 있나 싶음.근데 체력은 좋으나 통풍이 있고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에 체질이 좋진 않은것 같음.
내면적으로는 다 너무 좋고 걸리는게 없는데남친 부모님 경제상황이 마음에 계속 걸리는 경우에는,,현실적으로 결혼하기에 힘든 이유가 되나요? 저희 쪽에는 넌지시 물어보니 반대를 하셔서 그럼 끝이 보인다 했을 때결국은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한다고 하면, 자꾸 눈물이 나서 마음이 아픈데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건가요?ㅜ + 제 상황없이 글을 썼더니 댓글에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추가로 작성합니다..저희집도 넉넉하진 않습니다. 평범 아니면 그 이하수준 입니다.부모님 노후준비는 되셨고 다행히도 지병은 없으셔서 현재 경제활동도 하고 계시고서울 34평 아파트 1채 + 32평 빌라 자가로 갖고 계세요 ㅜ
시댁노후가 중요한가요 ?
성실하게 사셨다지만 빚때문에(도박 탕진 이런거x) 남자쪽 부모님 노후준비 안 됨결혼시 아예 지원 불가현재 경제활동은 하시나 본인들 용돈벌이 정도 하시는 것 같음자가 있으나 작은 빌라자식에게 손 벌릴 타입은 아니라 함용돈 드리고 그러진 않음
남친 연봉 6~6.5백 정도현장직 과장
아직 오래 만나진 않았으나서로 성향/성격 잘 맞고(물론 다투기도 하지만 어떻게든 대화해서 다 풀음)친구보다 여자친구랑 노는거 좋아하는 스타일/가정적/술은 적당히, 담배 안함섬세/세심해서 예민한 기질있으나 감당 못 할 정도는 아님.나에게 이만큼 잘해 줄 사람이 또 있나 싶음.근데 체력은 좋으나 통풍이 있고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에 체질이 좋진 않은것 같음.
내면적으로는 다 너무 좋고 걸리는게 없는데남친 부모님 경제상황이 마음에 계속 걸리는 경우에는,,현실적으로 결혼하기에 힘든 이유가 되나요?
저희 쪽에는 넌지시 물어보니 반대를 하셔서 그럼 끝이 보인다 했을 때결국은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한다고 하면, 자꾸 눈물이 나서 마음이 아픈데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건가요?ㅜ
+ 제 상황없이 글을 썼더니 댓글에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추가로 작성합니다..저희집도 넉넉하진 않습니다. 평범 아니면 그 이하수준 입니다.부모님 노후준비는 되셨고 다행히도 지병은 없으셔서 현재 경제활동도 하고 계시고서울 34평 아파트 1채 + 32평 빌라 자가로 갖고 계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