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을 TV로만 보다 이번에 혼자 야구장을 가봤음동료들이 자리 비는날 청승이라 하길래 살짝 망설였는데결론은 혼자가 더 좋더라응원 같이 할 사람 없으니 심심할줄 알았는데옆자리 모르는 사람들이랑 점수날때마다 같이 일어남그게 묘하게 정겨움먹고싶은거 눈치 안보고 시키고경기 안풀리면 일찍 나와도 누구한테 미안할 일 없음혼자 가는거 별로라 생각했는데 한번 가보고 생각 바뀜다음엔 평일 낮경기 가보려고
야구장 혼자 가본 후기
동료들이 자리 비는날 청승이라 하길래 살짝 망설였는데
결론은 혼자가 더 좋더라
응원 같이 할 사람 없으니 심심할줄 알았는데
옆자리 모르는 사람들이랑 점수날때마다 같이 일어남
그게 묘하게 정겨움
먹고싶은거 눈치 안보고 시키고
경기 안풀리면 일찍 나와도 누구한테 미안할 일 없음
혼자 가는거 별로라 생각했는데 한번 가보고 생각 바뀜
다음엔 평일 낮경기 가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