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챙기겠다고 새벽 수영 등록햇음. 첫날 천천히 가는 레인에 들어갔는데 어떤 분이 다가와서 여긴 빠른 사람 레인이라고 함. 알겠다 하고 옆레인 가니까 거기선 또 여긴 원래 다니던 사람들 자리라는 식으로 눈치를 줌ㅋㅋ 아니 물에 자리가 어딨음. 결국 제일 끝 레인에서 혼자 왕복함. 운동하러 간건데 사람 텃세에 기 빨려서 옴. 수영장 다녀본 사람들 이런거 다 겪나1
새벽수영장 레인 텃세 진짜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