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정비쪽 경력이 좀 있는데 그쪽은 출장도 잦고 시간이 들쭉날쭉함. 아이 혼자 키우는 입장이라 그게 제일 걸림. 그래서 요즘 시간 일정한 안전관리직 위주로 알아보는데 경력이랑 좀 동떨어지니까 면접에서 매번 왜 굳이 이쪽이냐 물음. 경력 살려서 잘 버는길이랑 좀 덜 벌어도 애 옆에 있는 시간 지키는길. 비슷한 선택 해본 분 있으면 어떻게 정했는지 듣고 싶음
경력 살릴까 안정적인데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