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키워준 값 달라는 엄마

ㅇㅇ2026.05.20
조회3,420
20대입니다 집 나와서 독립했어요

저는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태어났어요

주공아파트라는 곳 나중에 커서 알고보니 임대아파트 였구요

용돈도 거의 못받고 자랐고

학원하나 다녀본 적 없습니다

옷도 거의 물려받아서 입었구요

지긋지긋해서 20살 되자마자 집나와서 지금은 조금한 원룸에 살고 있어요

근데 엄마가 자꾸 전화해서 키워준 값 매달 30만원씩 달라고 그러네요

진짜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 먹고 살기도 빠듯한데요 ㅠㅠ

법적으로 호적정리가 가능할까요?

법을 잘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