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문서 땅문서는

ㅇㅇ2026.05.20
조회68
울 김여사가 좋아하는거고 ;;

난 울 김여사 재산이 을만지도 모름 ㅡㅡ

집 두채중에 하나는 재계발 되서 보상받고

강서구 땅도 이모랑 나눈거 김여사가 다 인수한걸로

아는데;;

나 사기 당한거 알고 동생이 연락와서 집에가서 숙이고

집하나 해달라하라는거 안한다 했음

내가 살아 보니까 알겠더라

여자 혼자 애 둘 데리고 험한 세상 헤쳐 나가는게 어떤건지

자식들 다 키워놓고 뒤늦게 행복 찾은 울 김여사

안그래도 나때문에 큰소리 몬치고 눈치 볼건데

더 이상 피해주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