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엄마랑 이별하고 계모손에서 큰 울아빠는 자기껄 가져본적이 없어 그냥 잘 물려받은 유전자덕에 한량 세월만 보냈지 그러다 양장점에 옷 찾으로 온 울 엄마를 보게 된거야 수 많은 여자를 만나도 감흥이 없던 울 아빠가 넋이 빠진거지 조그만한 뽀얗고 까만 긴 생머리 여자가 나타나서는 눈앞에 왔다 사라지는데 무작정 쫒아갔대. 그게 내가 태어난 역사의 시작이야11
사랑하는법을 몰랐던 울 아빠
자기껄 가져본적이 없어
그냥 잘 물려받은 유전자덕에 한량 세월만 보냈지
그러다 양장점에 옷 찾으로 온 울 엄마를 보게 된거야
수 많은 여자를 만나도 감흥이 없던 울 아빠가 넋이 빠진거지
조그만한 뽀얗고 까만 긴 생머리 여자가 나타나서는
눈앞에 왔다 사라지는데 무작정 쫒아갔대.
그게 내가 태어난 역사의 시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