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온다...하소연?그냥 구지 어디에다가 말해봤자...걍 속시원할일도 없고..여기에 간만에 작은 하소연해본다..요즘들어 결혼생활하면서 제대로된 여행한번 한적이 없는것에 참..허무하다는 생각이든다..결혼전엔 친정어머니가 아프셔서 놀러자체는 꿈도 못꿔봤고..그냥 당일치기 몇시간거리라도친구들과 바람세고오는날이라도 기분이 좋고 콧바람도 좋았던 기억이난다..아들은 20살 이제 다컷다..가끔 아들이 친구들과기차여행가네 어디가네 참 좋을때다..난도 저럴때 있었나 싶다..여행...아니 그냥 놀러...라도 가고싶다.. 작은 등산도 하고싶고 1박으로 멀지만 남해? 서해? 동해?이런데도 가고싶다..그냥 시간되는 사람이있으면 친분관계삼아 가고싶다..하지만 지금 내나이에 다른친구들은 자녀들이 다어리고...맏벌이다보니 그친구들도 남편 눈치보랴 그닥 같이 갈만한 친구들도 없다...그친구들은 오히려 어린자녀데리고 신랑이랑 이래저래 멀리 놀러다니는거 같아서 부럽기만하다..우리집남자는 여행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걍 운전자체를 싫어하고 운전자체를 싫어해도 내가 운전하면되니 상관없다해도 장거리 장시간차에있는것을 별로 안좋아한다.. 오늘길 가는길 어디든가면 대한민국에서는 길막히는건 당연지사인데 길막히는 순간 걍 짜증이 얼굴에 짜증 짜증 언제언제 집에 가나 걍 쓰여있다..걍 싸우기도 싫고 짜증이 나있는데 말해봤자 난도 같이 짜증나는거같고 어디든가면..그것부터 신경쓰이기싫어서 둘이 어딜 가기가 싫어진다..그흔한 대한민국사람이 60%는 다가본 제주도 한번 못가보고 서해도 못가봤다.가자가자 말만하곤 막상 날잡자하면 일바쁜데 뭐 어짜라고 말하는동시에 난 걍 입문을 닫는다..요즘들어 꼭 둘이가야만되나...가족끼리 구지 가야되나 싶은데도 나혼자 갈려고해도...막상 여행지 찾는 내모습이 살짝 서글프기도하다..본인은 내보고 낚시배워서 여행다니자한다..난 싫다...걍 걷고..맛집돌아다니고 여행지 코스에서 신기해하며 사진도찍고 저녁이면 여행지 제철음식먹음서 소주도한잔먹고 담날 해장맛집 찾아봄서 그렇게 여행다니고 싶다..나처럼 이렇게 사는 여자있으면 여자둘이든 셋이든 맥주 소주 맛있게먹음서 번갈아 운전함서 여행코스 돌고싶다..23일24일25일........참 좋은 날이다....갈때가 없다 ㅎ..;;진심 혼자라도 어디 떠나고싶다...한번도 나혼자 여행을 해본적이 없어서 상상만 주구장창인터넷으로 여자혼자 여행코스등 이런것만 검색을하고있다..우리회사 아버지벌 나이든 아저씨들이 와이프 챙긴다고....너스래 여행코스 묻는데..난..아무것도 아는게 없어서 그저 웃기만한다..ㅎㅎ오늘같은날 비도많이오고 걍 서글퍼서 밖에서 소주한잔 하자고 톡넣었는데..우리집 남자는 귀찮은지 술? 밖에 비가 많이오는데 많이오는데 이얘기만 짖거리고 있어서걍,,오늘은 밥차려주고 난 혼술이나 해야겠다 싶다..진지하게 여행한번 가자해봤자 길막히고 멀고 하면...또 얼굴에 짜증짜증 생각하니 구지 여행의 ㅇ자도 꺼내기싫다....여행도 길이 막혀도 길이꼬여도 그런 수다 궁합이 맞아야 가도 불편함이 없지...;;레저차 좋은거 할부로 쳐사놓고 이번에 할부도 끝났다...참......그차살땐 전국 곡곡 가자고 꼬셔서 무리한 할부쳐했디...결국 제대로된 여행한번 간적이 없다... 내가 등신이지....와....이런날 남사친이던 여사친이던 그누구좀 만나서 포차에서 집에 남자 씹으면서 안주삼아 수다를 많이 나누고싶다.... 41
오늘같은날 기분도 처지고..내처럼 사는사람 있나요..
요즘들어 결혼생활하면서 제대로된 여행한번 한적이 없는것에 참..허무하다는 생각이든다..결혼전엔 친정어머니가 아프셔서 놀러자체는 꿈도 못꿔봤고..그냥 당일치기 몇시간거리라도친구들과 바람세고오는날이라도 기분이 좋고 콧바람도 좋았던 기억이난다..
아들은 20살 이제 다컷다..가끔 아들이 친구들과기차여행가네 어디가네 참 좋을때다..난도 저럴때 있었나 싶다..
여행...아니 그냥 놀러...라도 가고싶다.. 작은 등산도 하고싶고 1박으로 멀지만 남해? 서해? 동해?이런데도 가고싶다..그냥 시간되는 사람이있으면 친분관계삼아 가고싶다..
하지만 지금 내나이에 다른친구들은 자녀들이 다어리고...맏벌이다보니 그친구들도 남편 눈치보랴 그닥 같이 갈만한 친구들도 없다...그친구들은 오히려 어린자녀데리고 신랑이랑 이래저래 멀리 놀러다니는거 같아서 부럽기만하다..
우리집남자는 여행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걍 운전자체를 싫어하고 운전자체를 싫어해도 내가 운전하면되니 상관없다해도 장거리 장시간차에있는것을 별로 안좋아한다.. 오늘길 가는길 어디든가면 대한민국에서는 길막히는건 당연지사인데 길막히는 순간 걍 짜증이 얼굴에 짜증 짜증 언제언제 집에 가나 걍 쓰여있다..
걍 싸우기도 싫고 짜증이 나있는데 말해봤자 난도 같이 짜증나는거같고 어디든가면..그것부터 신경쓰이기싫어서 둘이 어딜 가기가 싫어진다..
그흔한 대한민국사람이 60%는 다가본 제주도 한번 못가보고 서해도 못가봤다.가자가자 말만하곤 막상 날잡자하면 일바쁜데 뭐 어짜라고 말하는동시에 난 걍 입문을 닫는다..
요즘들어 꼭 둘이가야만되나...가족끼리 구지 가야되나 싶은데도 나혼자 갈려고해도...막상 여행지 찾는 내모습이 살짝 서글프기도하다..
본인은 내보고 낚시배워서 여행다니자한다..난 싫다...걍 걷고..맛집돌아다니고 여행지 코스에서 신기해하며 사진도찍고 저녁이면 여행지 제철음식먹음서 소주도한잔먹고 담날 해장맛집 찾아봄서 그렇게 여행다니고 싶다..
나처럼 이렇게 사는 여자있으면 여자둘이든 셋이든 맥주 소주 맛있게먹음서 번갈아 운전함서 여행코스 돌고싶다..
23일24일25일........참 좋은 날이다....
갈때가 없다 ㅎ..;;
진심 혼자라도 어디 떠나고싶다...한번도 나혼자 여행을 해본적이 없어서 상상만 주구장창인터넷으로 여자혼자 여행코스등 이런것만 검색을하고있다..
우리회사 아버지벌 나이든 아저씨들이 와이프 챙긴다고....너스래 여행코스 묻는데..난..아무것도 아는게 없어서 그저 웃기만한다..ㅎㅎ
오늘같은날 비도많이오고 걍 서글퍼서 밖에서 소주한잔 하자고 톡넣었는데..우리집 남자는 귀찮은지 술? 밖에 비가 많이오는데 많이오는데 이얘기만 짖거리고 있어서걍,,오늘은 밥차려주고 난 혼술이나 해야겠다 싶다..
진지하게 여행한번 가자해봤자 길막히고 멀고 하면...또 얼굴에 짜증짜증 생각하니 구지 여행의 ㅇ자도 꺼내기싫다....여행도 길이 막혀도 길이꼬여도 그런 수다 궁합이 맞아야 가도 불편함이 없지...;;
레저차 좋은거 할부로 쳐사놓고 이번에 할부도 끝났다...참......그차살땐 전국 곡곡 가자고 꼬셔서 무리한 할부쳐했디...결국 제대로된 여행한번 간적이 없다... 내가 등신이지....
와....이런날 남사친이던 여사친이던 그누구좀 만나서 포차에서 집에 남자 씹으면서 안주삼아 수다를 많이 나누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