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처남네 집 와이파이 다시 깔아주고 오는 길에 봉투 쥐어주길래 사양했는데 처남이 "형도 이제 일 좀 하셔야지" 한 줄 붙임 농담처럼 묻혔는데 자려니까 그 말만 떠올라 처남도 와이프한테 뭐 들은 게 있는 건가
와이파이 깔아준 처남이 한 말이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