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지 못해

쓰니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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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겨워 이렇게 사는 내가

한 가지 꾸준히 못하고. 기웃기웃기웃기웃

쉽게 포기

긴장 불안도 높고 대인관계 못 함

한 번도 친구를 쉽게 사귀어본 적도 없고
지금도 전화통화 할 사람 1도 없어
모르겠어 다들 어떻게 살아가는건지

20대는 거의 히키코모리
일은 하고싶으나 공포 불안 긴장
내일은 꼭
내일은 꼭

며칠 다니다 안나감

이젠 뭘 시작할래도
나 자신한테 기대도 희망도 안 느껴져
매일 세상을 떠나는 40명중에

나는 어느날에 속할까 싶다

그냥
욕하지말아줘

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