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그녀가 좋아요

ㅇㅈ2026.05.20
조회1,327
조금더 용기내서 다가가도 될까요?

잘모르고 어색했던 시절

일하다 제가 고개돌렸을때 당신이랑 눈이 마주쳤고

당신도 저랑 눈마주치며 예쁘게 미소 지어주던

그날이후로

저는 당신한테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업무상 핑계삼아 보냈던 메일,

용기내서 보냈던 사내메신저 선톡..

예쁘게 답해주시고, 대화도 매번 즐거웠어요ㅎ

최근에 가까이서 서로 눈마주치며 대화했던 순간이

비가오는 오늘 많이 생각났어요..

좋아해요..

잘자요 오늘도 고생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