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시어머니앞에서 남편을 쥐잡듯이 잡았는데

ㅇㅇ2026.05.21
조회12,117
남편이랑 시댁가서 근처 바닷가로 놀러가기로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남편이 시내좀 나갔다 온다길래 무슨일 때문이냐고 물으니까 그냥 볼일보러. 이러대요
알았다고 보내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여사친이랑 술마시러 간거였어요
그 여사친 저도 알지만 남편이 비밀로 하고 나간게 열받아서 남편을 쥐잡듯이 잡아댔습니다
그랬더니 시엄니가 남자가 사회생활 하면 그럴수도 있지.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화나서 어머님도. 아버님이 여자만나도 다 이해하시나봐요. 어쩐지... 비꼬듯이 살짝 말했는데 제가 버릇없이 말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