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생 미혼 여자에요
대기업 근무중이며 이곳에서만 18년차 근무중이고요
제 성격상 직장생활이 정말 안맞아서 이곳 다니면서 우울증 공황까지 왔지만 버티고 버티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이젠 연봉도 전보다 괜찮고 대출없이 제 명의로된 경기도쪽 30평대 브랜드 아파트도 가지고 있고해서 먹고 사는데 문제는 없는듯해요
2년전에 신차로 바꾼 자동차(BMW530i)도 한대 보유하고 있고요
하지만 전 항상 우울해서 퇴근하면 안주도 거의 없이 위스키 와인으로 하루를 마감해요
그러다보니 건강도 많이 안좋아졌고요
남들은 다들 자기개발 하느라 바쁠텐데 저는 언제간 죽는데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나...
미칠것 같다 등등...이런생각만 하면서 살아요
저 혼내주시거나 위로좀 해주세요
불행한 40대 여자에요
대기업 근무중이며 이곳에서만 18년차 근무중이고요
제 성격상 직장생활이 정말 안맞아서 이곳 다니면서 우울증 공황까지 왔지만 버티고 버티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이젠 연봉도 전보다 괜찮고 대출없이 제 명의로된 경기도쪽 30평대 브랜드 아파트도 가지고 있고해서 먹고 사는데 문제는 없는듯해요
2년전에 신차로 바꾼 자동차(BMW530i)도 한대 보유하고 있고요
하지만 전 항상 우울해서 퇴근하면 안주도 거의 없이 위스키 와인으로 하루를 마감해요
그러다보니 건강도 많이 안좋아졌고요
남들은 다들 자기개발 하느라 바쁠텐데 저는 언제간 죽는데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나...
미칠것 같다 등등...이런생각만 하면서 살아요
저 혼내주시거나 위로좀 해주세요